배달의 등본이란?

한국통합민원센터(주)의 ‘배달의 등본’은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등에 대한 대량 발급과 고객 맞춤형 리포팅이 가능하도록 만든 국내 최고의 부동산/법인 빅데이터 발급 및 리포팅 시스템이다(특허 출원 10-2018-0062613호, 대량 공부 제공 시스템)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개별공시지가확인원’ 등의 ‘공부(公簿)’는 국가가 부동산과 법인에 대한 일정한 ‘권리관계 및 권리의 변동내역’을 공부상에 기록하고 해당 권리에 대한 내역 및 기타 권리들을 분명히 밝혀 원활한 경제활동을 촉진하고자 운영하는 중요한 공적 기록물이다.

경제환경이 다변화됨에 따라 이러한 ‘공부’의 용도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작게는 개인이나 법인이 필요한 지번의 부동산(건물, 토지)에 대한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등을 발급받아 이를 확인하거나 제출하는 과정이 있겠으나, 실제로는 대단위의 등기부등본이나 토지대장을 발급해야 하는 사례가 폭증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사용처

- 대단위의 부동산 (재)개발을 위한 소유권자 확인
- 개발 후의 소유권 변경
- 대규모 공동주택의 하자보수
- 대규모 건물의 입주상가들에 대한 각 종 의사결정이나 보상, 청구를 위한 소유권자 확인
- 각 종 국가나 단체에서의 보상, 매입을 위한 소유권자 확인(ex: 한전, 한국통신, 송유관공사, LH, 국방부)
- 공경매를 위한 상시적인 소유권 및 기타 권리확인
- 기타 다양한 부문에서 부동산 공부, 법인공부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

문제점

- 대량 발급 불가
- 종이로의 발급(pdf 불가)
- 정부기관별로 ‘공부’의 발급처가 분산되어 있음
- 하나의 부동산 ‘공부’만으로는 완전한 정보 취득 불가
- 발급된 종이 ‘공부’를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며 대조하여 별도의 Data 정리가 필요

이러한 경우가 한 두 건의 경우는 사람의 노동력과 의지로 극복을 하겠으나 ‘수천~수 만건의 부동산 정보’를 취합하고 확인해야 하는 경우는 막대한 시간과 인력비용이 발생할 뿐더러 사람에 의해 진행되는 데이터 취합과정은 필연적으로 오류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는 바 이에 대한 불편성을 해소시키고 ‘클릭 한번’으로 대량의 발급과 대량의 데이터를 가공할 수 있도록 『배달의 등본』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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